회원권 뉴스 및 시세동향

무술년 하절기 동부회원권 영남지사에서 전해주는 영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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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7-25 13:39 조회2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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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찌는 듯한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골프장은 여전히 라운드를 즐기는 골퍼들로 붐비

 

고 있다. 흔히, 골프를 치기 힘든 시기인 혹서기와 혹한기를 비수기라고 하는데,

 

비수기에는 골프를 치기 힘들기에 갖고 있는 회원권을 시중에 내놓는 사람들이 많아

 

회원권의 가격이 떨어진다고 생각을 했던 적이 있었고, 실제로 떨어지기도 했었다.

 

 

 

그러나, 이제는 과거의 이야기일뿐이다. 전국이 33~37도의 기온을 유지하고 있는

 

혹서기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영남권 골프회원권 시장은 여전히 매물 구하기가

 

힘든 상황이다.

 

그럼, 동부회원권거래소(주) 부산지사 탁상훈부장과 함께 하절기에 들어선 영남권

 

골프회원권 시장의 시세동향을 살펴보자.

 

 

 

 

영남권 최대의 매머드홀을 자랑하는 가야CC는 우대, 일반, 주중회원권 세 가지로 나뉘

 

어 있는데 셋 모두 올 초에 비해 조금씩 상승하였다. 가야우대는 12,500만원, 가야일반

 

은 10,500만원, 가야주중은 6,450만원선에서 매매가가 유지되고 있으며, 좀처럼 잘

 

보이지 않은 가야우대에 비해 가야일반과 가야주중은 간혹 매물이 보이고 있는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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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권 최고의 홀수를 자랑하는 가야CC의 클럽하우스>

 

 

 

경주신라CC는 최고가인 9,400만원선에서 9,500만원을 갱신하고, 9,600만원선까지

 

거래가 이루어지며, 1억을 코앞에 두었지만, 현재는 주춤하고 있는 상황이다.

 

 

 

대구에서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는 대구CC는 8,900만원선에 거래가 이루어지며,

 

초에 비해서는 현재까지 약 5%정도의 상승곡선을 보여주고 있다.

 

 

 

동래베네스트는 여자회원권은 15,800만원선으로 약간 상승하였고, 남자회원권은

 

11,500만원으로 여자회원권에 비해서는 조금 더 가파른 상승곡선을 보여주었다.

 

 

 

동부산CC는 정회원권(분14,000만원) 기준으로 18,000만원에서 20,500만원선으로

 

약 10%이상급격히 상승하였고, 주중회원권인 플러스회원권(분6,000만원)은 12,000

 

만원에 거래가 이루어졌다.

 

 

 

부산,경남권에서 금액적으로 최고의 상승률을 보여준 베이사이드CC는 프리미어창립

 

(분25,000만원)기준으로 44,000만원까지 거래가 이루어지며, 약 20%라는 엄청난

 

상승세를 보여주었다. 반면에, 울산권 최고의 프라이빗클럽 보라CC는 창립회원권(분

 

29,000만원)기준으로 35,000만원선에서 시세를 유지하며, 큰 변동없는 모습이다.


 

 

부곡CC는 약 6% 정도 오른 4,700만원선에 매매가를 형성하였으며, 경남에서 가장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부산CC는 남자회원권 기준으로 28,000만원선까지 오르며, 

 

15% 이상 상승하는 가파른 모양의 곡선을 보여주었다. 여자회원권 또한 매물 품귀

 

현상을 보이며, 31,000만원선까지 매수호가가 대기중이다.

 

 

 

경북 구미의 선산CC 역시 20% 이상 거래가격이 상승하며, 8,200만원선에서 거래가

 

형성되고 있다.

 

 

 

 

모든면에서 베이사이드CC와 더불어 경남권 최고의 상승률을 보여주고 있는 아시아드

 

CC는 약 25%에 육박하는 상승곡선을 보이며, 창립회원권(분13,000만원) 기준으로

 

35,500만원까지 거래가격이 형성되었다. 유치가 까다롭기로 유명한 LPGA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내며 골프장의 이름까지 아시아드CC에서 LPGA international

 

PUSAN으로 변경할 계획을 갖고 있는 아시아드CC의 상승세는 당분간 계속 이어질것

 

으로 예상된다.

 

 

 

 

양산CC는 창립회원권(분16,000만원)기준 매매가가 1억을 돌파하며, 10,500만원선에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향후, 10년이란 긴 시간을 KPGA와 같이 하기로 선언한 에이원CC는 가족회원권(분1

 

억) 기준으로 예전 19,000만원선에서 약 15%로 상승하며, 22,000만원선에서 매매가를

 

형성하고 있다.

 

 

 

 

용원CC는 약간 하락한 6,400만원에 거래되었으며, 울산CC는 남자회원권이 16,300만

 

원까지 상승하였다가 지금은 약간 주춤하여, 16,000만원선에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사업자가 변경되고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던 인터불고경산CC는 20% 이상 오르며,

 

29,0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창원CC는 각각 남자회원권이 13,300만원, 여자회원권이 19,500만원선까지 가격이

 

상승하였으며, 대구의 팔공CC는 일반회원이 4,950만원까지 오르며, 5천만원선까지

 

육박하였다.

 

 

 


파미힐스CC는 13,600만원까지 매매가가 상승하였으며, 여름이면 더욱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양산의 통도파인이스트CC는 6,300만원선으로 약각 상승하였다.

 

 

 

부산 기장의 해운대CC는 가족회원권(분9,000만원)이 9,900만원, 지정회원권(분16,000

 

만원)이 15,700만원 정도에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위에서 차례대로 언급했듯이 거의 모든 골프회원권이 금액의 차이는 존재하지만,

 

대부분 상승곡선을 보여주고 있다. 바꾸어 말하면, 골프회원권에 대한 수요를

 

공급량이 따라가지 못한다고 볼 수 있다. 유사회원권에 대한 불안 심리가 골프장에서

 

직접 분양했던 골프회원권으로 관심이 집중되면서, 이러한 현상은 더욱 두드러진다.


동부회원권거래소(주) 부산지사 탁상훈부장(051-744-8787)에게 문의하면, 더욱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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